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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답을 찾다

2019년 전국세관장회의 및 특송화물센터 수출현장 방문

[현장에서 답을 찾다] 전국세관장회의 · 인천본부세관 현장방문

2019.03.14.
조회 수 아이콘503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행보! 그런데... 비행기로 향하는 이유는? 홍남기 부총리/ 제가 보기에 수출의 영웅입니다. 수출입 최일선~ 그 현장을 가다! 현장에서 답을 찾다 전국세관장회의 · 인천본부세관 현장방문 지난 3월 6일,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인천본부세관을 찾았는데요. 이날 홍 부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인천본부세관 수출입통관청사에서는 올해 첫 전국세관장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홍남기 부총리/ 만나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제가 아까 한 분 한 분 악수하며 인사를 나눴는데요. 여러분 제복 입은 모습을 보니까 뭔가 가슴에 뭉클한 것도 있고 굉장히 자랑스럽다는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날 회의에서 김영문 관세청장은 관세행정 수출지원 종합대책을 발표했는데요. 지난 3월 4일에 발표된 수출활력 제고 대책에 발 맞춰 수출기업 총력지원을 올해 관세행정 최우선과제로 설정하고 가용한 행정 역량을 총결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홍 부총리는 세관 업무 관련 세 가지 당부를 전했는데요. 먼저 올해 수출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수출지원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하며, 수출입 과정에 어려움이 없도록 규제를 혁신하고 통관애로에 발 벗고 나설 것을 당부했습니다. 홍남기 부총리/ 특히 수출 증대 여력이 크고 고용창출 효과도 높은 중소기업 수출에 대해서 관세청의 지원 역량을 결집시켜주시기를 요청 드립니다. 창업 ・ 중소기업들이 전자상거래 방식을 통해서도 수출의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도록 거래 특성에 맞는 간편한 신고 체계를 마련하고, 전자상거래 수출물품이 원활히 통관되도록 지원을 강화하셔야 합니다. 이어 위해물품을 차단하고 테러위험에도 선제 대응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관세 행정을 구축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홍남기 부총리/ 수출입 지원 확대를 위한 신속통관과 위해물품에 대한 통관제한이라는 두 가지 목표는 집행과정에서 상호 충돌될 우려가 있습니다. 두 가지 목표들을 조화롭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관세행정이 더욱 스마트해져야 합니다. 빅데이터 기반 위험관리 도입, 인공지능 AI와 엑스레이 검색체제 구축, 지능형 CCTV와 드론을 활용한 국경감시 등의 선도과제들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전국세관장회의를 마친 홍 부총리는 인천공항 화물터미널과 인천세관 특송물류센터를 방문했는데요. 홍남기 부총리/ 특송물류센터를 개소한 이후에 운영성과가 확 높아졌잖아요? 관계자/ 이동시간이 짧아짐에 따라서 운송비나 비용이 절감되었고 자동분류시스템을 통해 신속하게 진행되기 때문에... 이어서 관계자들과 전자상거래 업무를 처리하는 수출입 최일선 현장을 직접 둘러봤습니다. 홍남기 부총리/ 지금 이런 분이 여기 몇 분이나 근무하시는 거예요? 관계자/ 45명 근무하고 있습니다. 홍남기 부총리/ 그럼 45명이 4천 5백만 건을 1년에 하는 거네요. 또한 수출입현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에게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홍남기 부총리/ 제가 보기에 수출의 영웅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수고하십시오. 고생 많습니다. 수출활력 높이는 통관 업무는 물론 관세국경의 파수꾼, 관세청! 수출입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며, 우리 기업과 경제가 다시 수출활력을 찾는 희망의 통로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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