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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답을 찾다

세번째 대기업 현장 행보로 파주에서 디스플레이업계와 만남

[현장에서 답을 찾다] 디스플레이업계와의 만남

2019.08.16.
조회 수 아이콘107
혁신적 포용국가, 현장에서 답을 찾다! - 디스플레이업계와 만남 “3조 투자는 P10 공장에 들어가 있겠네요” “이게 접히는 거잖아요?” “말리는 거죠.” 지난 8월 12일, 홍남기 부총리는 세 번째 대기업 현장 행보로 디스플레이 업계와의 만남을 위해 LG디스플레이 파주 공장을 방문하였습니다. 디스플레이 산업은 연간 생산액 76조, 연간 수출 247억불 수준으로 특히 품목별 수출 비중 7위를 차지하는 우리 경제의 주력산업입니다. “최근 7월에 발표한 3조 투자는 P10 공장에 들어가 있겠네요” 우리나라가 15년간 세계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디스플레이 산업은 높은 기술력을 필요로 하는 대표적인 첨단산업인데요. 홍 부총리도 높은 기술력의 제품들에서 눈을 떼지 못했습니다. 이게 접히는 거잖아요? 네, 말리는 거죠 출품됐을 때 깜짝 놀랐겠는데요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디스플레이 산업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디스플레이 업계를 대표하는 대기업과 중소·중견기업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특히 디스플레이는 반도체와 함께 일본의 3대 품목 수출 보복 조치에 따른 그리고 백색국가 제외 조치에 따른 영향을 가장 많이 받게 되는 업종 중 하나입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디스플레이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선도적인 기술개발을 통한 소재·부품·장비에 대한 자립화가 가장 중요한 시기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 디스플레이 산업의 현황을 듣고 애로해소를 위해 나선 세 번째 대기업 현장행보. 업계와 정부의 적극적인 대처를 통해 최근 직면한 도전을 잘 극복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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