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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경제 돋보기] 코로나19 백신 수급 현황은? 접종 후 격리의무 면제 되나요?

2021.05.04.
조회 수 아이콘188
[자막]
친절하게 알려주는 경제 사회 이슈 정책
친절한 경제 돋보기 온라인 대변인 브리핑
[나레이션] 친절한 경제 돋보기 온라인 대변인 브리핑

[김영임 온라인 대변인 : “안녕하세요? 기획재정부 온라인 대변인 김영임입니다. 올해 들어 각종 경제지표들이 좋아지면서 우리 경제에 파란불이 켜지고 있습니다. 2021년 4월 마지막 주, 첫 번째 소식 역시, 우리경제의 파란불을 보여주는 소식입니다. 그것도 아주 찐~한 파란색 함께 보시죠!!“]

<우리 경제의 파란불 2021년 1/4분기 실질GDP 속보치>
[김영임 온라인 대변인 : “지난 4월 27일, 21년 1/4분기 실질 GDP 속보치가 발표됐습니다. 이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20년 4분기 대비 1.6%, 전년 동기, 즉 20년 1분기 대비 1.8% 성장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성장률을 0% 후반에서 최대 1%로 예상했던 대부분의 국제기구와 글로벌 투자은행들의 예상을 훌~쩍 뛰어넘은 수치인데요, 그 시기도 국제기구와 시장이 예상한 것 보다, 1분기나 빠르게 위기 직전인 2019년 4분기 GDP 수준을 회복하고 돌파해낸 것입니다. 경제규모 10위권 내 선진국 중에서 가장 빠른 회복속도를 보이고 있으며, 무엇보다 이는 가계, 기업, 정부 모든 경제주체가 3박자를 이뤄 함께 거둔 성과라는 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코로나위기 이후 처음으로 내수, 투자・수출, 재정, 모두 성장에 기여했습니다. 내구재 소비 호조와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서비스 소비 개선에 힘입어 민간소비가 증가했고, 글로벌 제조업 경기 호조와 기업심리 개선 등에 힘입은 투자 개선, 반도체, 자동차 등 주력 산업과 전기차, 바이오헬스 등의 신산업을 중심으로 한 수출 증가, 적극적 조기집행을 통한 재정의 버팀목 역할 등이 어우러져 예상보다 빠른 경제회복이 가시화된 것입니다. 이런 경기회복 흐름과 우리 수출 2위국인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세계경제의 빨라진 회복속도를 고려하면 올해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 또한 당초 예상했던 3.2%보다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IMF와 글로벌 투자은행들도 이러한 대외 여건 변화를 반영해 올해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3% 중후반으로 높였습니다. 또한, IMF는 G20 국가 중 올해 내에 위기 이전 수준의 GDP 회복이 가능한 나라 8개국을 꼽았는데요, 우리나라 역시 8개국에 포함되었습니다. 이런 전망이 적중한다면 우리나라는 코로나 위기로부터 가장 빠르고 강하게 경제를 회복하는 선도그룹이 될 것입니다. 정부는 2분기에도 민간의 회복력이 높아질 수 있도록 기업 등 경제주체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수출 물류애로 해소, 비대면・온라인 소비지원 등을 통해 경기 회복흐름을 이어가고 방역여건 개선에 대비한 소비진작 방안도 미리미리 준비하겠습니다. 아울러, 대내외 경제여건 변화를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민간투자・내수・수출 개선을 뒷받침하는 진작대책도 적극적으로 마련하여, 6월 중순 수정 경제전망치와 함께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1~10 숫자로 알아보는 코로나19 백신현황>
[김영임 온라인 대변인 : “코로나 19 위기로부터의 경기회복과 국가경쟁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바로 방역과 백신 현황입니다. 그래서 온대 브리핑 두 번째 소식으로 지난 4월 26일에 있었던 코로나 19 백신관련 대국민 담화문의 내용을 기억하기 쉽게 정리해봤습니다. 이번 대국민담화문 발표는 코로나19 백신 수급과 접종, 안전성에 대한 국민 여러분의 불안을 덜어드리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담화문 내용을 숫자로 살펴보면 우리의 백신수급 현황은 1(일)! 안정적 백신 수급을 1순위로! 2(이)! 전체 인구의 2배, 9,900만명 분의 백신 확보! 3(삼)! 집단면역을 위한 접종목표 3,600만명의 약3배에 해당하는 물량 확보! 이를 토대로 4(사)! 4월 말까지 300만명을 접종할 계획입니다. 5(오)! 5월말까지 484만회분 6(육)! 6월에는 938만회분이 순차적으로 공급 될 예정입니다. 7(칠)! 럭키 세븐! 많은 분들이 백신공급이 예정대로 될지 걱정하시는데요, 다행히도 현재까지 우리정부가 제약사와 계약한 백신도입 예정물량이 늦어진 사례는 한건도 없었습니다. 8(팔)! 3분기에 도입될 백신은 약 8,000만회분으로 3분기 접종목표인 2,400만명, 누적목표 3,600만명을 훌쩍 뛰어넘는 물량입니다. 9(구)! 4분기에는 총 9,000만회분의 백신이 도입될 예정인데요, 이 백신들은 18세 미만의 접종과 3차 접종, 내년 접종을 위한 비축용으로 쓰이게 될 것입니다. 백신 접종 역시 수급 못지않게 중요한데요, 5월부터 백신접종 인프라가 대폭 확대됩니다. 예방접종센터는 5월초까지 204개소에서 267개소로! 민간위탁 접종의료기관은 5월말까지 2,000여개소에서 14,000여개소로 확대되는데요, 이렇게 되면 일일 최대 150만명 이상 접종이 가능해집니다. 또한, 방역 및 백신접종 상황에 따라 경제 회복을 위한 완화조치를 병행 추진할 예정인데요, 사업상 꼭 출국을 해야 하는 기업인의 경우 먼저 예방접종을 하고 입국 시 격리의무를 면제하는 등 기업활동 지원조치들이 이미 시행 중입니다. 백신접종이 본격화될 경우에 대비, 전자예방접종증명서를 활용하여 확진자 접촉 또는 출입국시 자가격리의무를 면제하는 방안 등의 방역조치 완화방안도 검토 중입니다. 코로나19 발생 상황이 비교적 안정적인 지역들에서는 지역경제와 서민경제를 위해 거리두기 개편안의 자율적 시범적용을 시작했고 소상공인 피해지원을 위한 버팀목 플러스자금의 차질 없는 집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11월 집단 면역 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바로 우리사회를 지키는 최선의 방어막, 집단면역의 시작입니다. 코로나19 예방접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질병관리청 홈페이지나 질병관리청 콜센터1339, 보건소 등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영임 온라인 대변인 : “가정의 달, 5월은 메이데이, 근로자의 날로 시작합니다. <근로자의 날>은 이름 그대로 근로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근무 의욕을 다지기 위해 제정된 법정 휴일인데요, 세계 여러 나라에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기념일이기도 합니다. 모든 근로자는 누군가의 부모이고, 자식이고, 가족입니다. 가정의 달이 근로자의 날로 시작하는 이유, 일터에서 서로를 가족처럼 소중히 여기고 존중하자는 의미가 아닐까 합니다. 근로자 여러분과 일자리를 찾고 있는 예비 근로자 여러분 모두에게 힘찬 응원을 보냅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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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누리 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공공누리 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기획재정부 “[친절한 경제 돋보기] 코로나19 백신 수급 현황은? 접종 후 격리의무 면제 되나요?” 저작물은 “공공누리 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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