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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경제 돋보기] 개인만 살 수 있는 국채! 6월 13~17일 청약! 6월 20일 발행!

2024.06.10.
조회 수 아이콘166
[제작진: “아이에게 선물해 주고 싶을 수도 있잖아요? 아이 이름으로도 살 수 있나요?”]

[전효선 사무관: “아이 이름으로도 전용계좌 개설이 가능하거든요.”]

[제작진: “6월에 못 사면 또 기회가 있나요?”]

[전효선 사무관: “네 매월 발행할 예정이니까 7월이나 8월 이때 구입하셔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내레이션: 친절한 경제 돋보기 온라인 대변인 브리핑]

[박은결 온라인 대변인: “안녕하세요. 기획재정부 온라인 대변인 박은결입니다. 작년 11월에 저희 온대브리핑에서 국민 누구나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개인 투자용 국채에 대해서 소개해 드렸었는데요. 6월에 드디어 개인 투자용 국채가 발행이 됩니다. 작년 4월 국채법 개정을 통해서 그 근거를 마련했고요. 관련 정비와 판매대행기관 선정 등의 준비 과정을 거쳐서 이번에 드디어 출시가 되는데요. 이번 주 온대 브리핑에서는 개인 투자용 국채를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살 수 있는지 그리고 수익률은 어떻게 되는지 담당 사무관님 모시고 한번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무관님 시청자 여러분께 인사 부탁드립니다.”]

[전효선 사무관: “안녕하세요. 국채과 전효선 사무관입니다.”]

[박은결 온라인 대변인: “먼저 아직도 개인투자용 국채가 뭔지 못 들어보신 분들 계실 것 같아요.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전효선 사무관: “개인투자용 국채는 말 그대로 매입 자격을 개인으로 한정해서 발행하는 저축성 국채를 의미하는데요. 금융기관에 집중된 국채 수요를 다변화하고 국민들의 노후 대비 등을 위한 장기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서 도입되었습니다.”]

[박은결 온라인 대변인: “네 원래도 대한민국 국채가 발행되었었고 개인이 살려면 살 수는 있다고는 들었거든요. 이번에 출시되는 개인투자용 국채. 뭐가 달라지는 건가요?”]

[전효선 사무관: “이름 그대로 개인투자용 국채이기 때문에 개인만 살 수 있고 사전에 공고된 금리로 개인이 직접 간편하게 소액부터 구매하실 수 있는 저축성 상품이라는 게 특색이라면 특색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만기까지 유지하시면 이때 표면금리와 가산금리 외 연복리가 적용된 이자를 지급받는 것은 물론이고, 매입액의 총 2억원까지는 14%의 이자소득 분리과세를 적용받으실 수 있습니다.”]

[박은결 온라인 대변인: “이렇게 개인만 살 수 있는 개인투자용 국채 이번에 처음 출시되는 거죠?”] 

[전효선 사무관: “네, 맞습니다. 6월 20일에 2천억원 규모의 개인투자용 국채가 처음으로 발행될 예정인데요. 6월부터 시작해서 매월 20일에 발행되고 올해는 총 1조원 규모의 개인투자용 국채를 발행할 계획입니다.”]

[박은결 온라인 대변인: “그러면 6월 20일에 가서 사면 되는 건가요? 은행에 가서?”]

[전효선 사무관: “아닙니다. 발행일이 6월 20일이고요. 청약 신청 기간은 6월 13일부터 17일까지로 개인투자용 국채 전용계좌를 개설하신 후에 해당 기간에 청약하시면 됩니다.”]

[박은결 온라인 대변인: “그러면 판매는 어디서 하나요?”]

[전효선 사무관: “올해 판매대행기관은 미래에셋증권이 선정되었는데요. 그 판매대행기관에 가셔서 개인투자용 국채 전용계좌를 개설하신 후에 청약기간 내에 영업점을 방문하시거나 홈페이지, 모바일 앱 등을 통해서 청약 신청하시면 됩니다.”]

[박은결 온라인 대변인: “앞서 설명해 주신 개인투자용 국채의 특징 중의 하나가 소액부터 구매를 할 수 있는 점이라고 하셨는데, 최소 청약 금액이 얼마죠?”]

[전효선 사무관: “최소 10만원부터 구매 가능하고요. 1인당 연간 최대 1억원까지 구매할 수 있습니다.”]

[박은결 온라인 대변인: “10만원부터면 접근이 상당히 쉬울 것 같아요. 사회초년생이나 청년분들도 구매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하지만 또 이게 이제 장기로 묻어 둬야 하는 상품이다 보니까 또 아무래도 장기적인 투자 계획을 세우고 구매를 해야 할 것 같아요.”]

[전효선 사무관: “네, 개인투자용 국채는 10년물과 20년물 이렇게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요.10년물과 20년물로 발행되므로 노후생활 준비나 어린 자녀의 학자금 마련 등을 위한 장기 투자 계획으로 고려하시면 좋은 상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박은결 온라인 대변인: “그러면 금리와 수익률,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되나요?”]

[전효선 사무관: “네 일단 24년도 6월 기준으로 10년물 같은 경우는 표면금리가 3.540% 여기에 가산금리가 0.15% 주어집니다. 또 20년물은 표면금리가 3.425%이고 가산금리는 0.3%입니다.”]

[박은결 온라인 대변인: “그러면 이제 10년 투자했을 때와 20년 투자했을 때, 수익률이 어떻게 되는 걸까요?”]

[전효선 사무관: “만약 이번 달에 발행되는 국채를 만기까지 갖고 있을 경우에는 세전 기준으로 했을 때 10년물 같은 경우는 44% 정도, 20년물은 108% 정도의 수익률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박은결 온라인 대변인: “퍼센트로 들으니까, 체감이 잘 안 되는데 얼마를 부으면 얼마를 탈 수 있다 이렇게 설명을 해 주실 수 있을까요?”]

[전효선 사무관: “그럼 예시를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일단 표면금리 한 3.5% 정도를 기준으로 했을 때 아이의 학자금 마련을 위해서 20년 만기 종목을 만약 0세부터 4세까지 매월 30만원씩 구매하시면 아이가 대학 입학할 무렵부터 졸업 때까지 매월 약 60만원 정도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박은결 온라인 대변인: “상당히 괜찮을 것 같아요. 저도 고려를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게다가 또 개인투자용 국채는 원금 손실의 위험이 없이 또 목돈을 투자할 수 있어서 이런 부분을 고려하시는 분들께도 안성맞춤일 것 같아요.”]

[전효선 사무관: “네, 맞습니다. 마찬가지로 금리 한 3.5% 정도를 가정했을 때 10년 종목을 한 1억원 정도 매입을 하신다고 했을 때, 10년 후에는 원금 손실 거의 없이 1억 4,100만원 정도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박은결 온라인 대변인: “그런데 이게 10년을 계획하기가 쉽지 않잖아요. 저도 이제 공무원이어서 사실 안정적인 수입이 예측 가능한데도 불구하고 사실상 자신이 또 없기도 하거든요. 만약에 만기 전에 이제 돈이 꼭 필요해서 깨야 한다. 이러면 어떻게 되나요?”]

[전효선 사무관: “국채 매입하신 1년 후부터 중도환매를 신청하실 수 있는데요. 이 경우에도 원금과 표면금리에 단위 적용한 이자는 받으실 수가 있습니다. 대신 만기 보유 시에 적용되는 가산금리나 복리혜택, 세제혜택 등은 받으실 수가 없는 점 유의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박은결 온라인 대변인: “또 우리 이제 촬영하는 도중에 제작진분들이 굉장히 귀를 쫑긋 세우고 듣고 계시는데, 우리 제작진분뿐만 아니라 영상 시청하시는 여러분들께서도 개인투자용 국채에 관심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이번에 판매하는 규모는 어느 정도 되나요?”]

[전효선 사무관: “올해는 1조원 정도의 개인투자용 국채를 발행할 예정인데요. 일단 6월에는 10년물 1,000억원, 20년물 1,000억원, 총 2,000억원을 발행할 예정입니다.”]

[박은결 온라인 대변인: “그러면 6월에 사전 청약을 2,000억원을 하게 되면, 만약에 인기가 너무 좋아서 이 2,000억원 보다 더 많이 청약이 들어온다면 선착순 이런 건가요?”]

[전효선 사무관: “그렇진 않고요. 배정 기준이 따로 정해져 있습니다. 2,000억원 이내로 청약 신청이 들어오게 되면 청약액 전액이 배정되고요. 만약에 이 발행한도를 초과해서 청약 신청이 들어오게 되면, 저희가 정해진 배정 기준에 따라서 배정이 될 텐데요. 먼저 청약자 모두에게 기준금액 300만원을 기준으로 해서 일괄배정이 됩니다. 만약에 기준금액을 넘어서도 청약 신청이 들어오게 되면 10만원 단위로 기준금액은 조정될 수도 있습니다. 그 후에 잔여 물량이 있다면 그거는 청약자별로 청약액에 비례해서 남은 금액이 배정됩니다.”]

[박은결 온라인 대변인: “공모주 청약하는 거랑 방식이 비슷한 것 같아요. 올해 발행 규모가 1조원, 6월에는 2천억원인데 그럼 나머지 8천억원은 또 추가적으로 발행을 하시는 건가요?”]

[전효선 사무관: “네, 7월부터 11월까지도 저희가 매월 일정 규모 이상의 개인투자용 국채를 발행할 예정이고요. 만약에 6월에 구매를 못 하시더라도 계속 발행 일정을 지켜보시다가 7월부터 11월 사이에 청약을 한번 넣어보시는 것도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박은결 온라인 대변인: “그런데 조건은 달라질 수 있는 거죠?”]

[전효선 사무관: “네, 금리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박은결 온라인 대변인: “월별로 발행 계획이 아마 공표가 될 것으로 보여요.”]

[전효선 사무관: “참고로 월별, 종목별 발행한도나 금리 그리고 이제 청약할 수 있는 기간은 전월 말일 전까지 저희 기재부 보도자료를 통해서 공표될 예정입니다.”]

[박은결 온라인 대변인: “또 당부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가요?”] 

[전효선 사무관: “네 마지막으로 제가 이런 말을 할 줄은 몰랐지만 투자하시기 전에는 판매대행기관으로부터 충분히 설명도 들으시고 또 상품 설명서도 꼭 읽어보신 이후에 심사숙고하셔서 저희 개인투자용 국채를 구매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박은결 온라인 대변인: “오늘은 6월부터 발행되는 개인투자용 국채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사무관님, 당부도 하시긴 하셨는데 소감이 있으실까요? 마지막으로”] 

[전효선 사무관: “이제 저희가 계속 준비해 왔던 개인투자용 국채가 이제 이번 달 6월에 드디어 발행을 하는데요.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은결 온라인 대변인: “이번 주 온대브리핑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에도 유익한 경제 콘텐츠로 여러분들을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다같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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